2008년도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총 규모 629조 9,670억원
전년(113조 4,530억원) 대비 22.0% 증가
통계청이 발표한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결과에 따르면 2008년도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총 거래액은 629조 9,670억원으로 나타났으며, 이는 전년대비 22.0% 증가한 수준이다.
주요 부문별로 보면 거래비중이 제일 큰(88.9%) 기업간 전자상거래(B2B)가 전년에 비해 20.6% 증가를 나타냈으며, 기업간 전자상거래(B2B)를 산업별로 보면 전년에 비해 건설업이 37.1%, 제조업이 20.5%로 각각 증가를 나타냈다.
4/4분기 전자상거래 총거래액은 166조 3,370억원으로 전년동분기에 비해 11.0%증가하였다.
한편, 사이버쇼핑(B2C등)의 2008년 총거래액은 18조 1,460억원으로 전년의 15조 7,660억원에 비해 15.1% 증가하였다.
상품군별로 보면 거래액 비중은 의류/패션 및 관련상품이 전체의 16.5%를 차지하였으며, 여행 및 예약서비스 15.7%, 가전/전자/통신기기 13.6% 등으로 나타났다.
4/4분기 사이버쇼핑 총거래액은 4조 7,800억원으로 전년동분기에 비해 10.2% 증가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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